• 최종편집 : 2017.10.23 월 14:26
  • 불기 2561(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사미 33명 사미니 15명 등 총 48명 새 스님 탄생
사미 33명 사미니 15명 등 총 48명이 한국불교 태고종의 새 스님으로 태어났다. 제42기 합동득도 수계산림 회향법회가 혜초 종정예하를 증명법사로, 전계아사리 편백운스님(총무원장), 갈마아사리 설운스님(중앙종회의장), 교수아사리 지현스님(호법원장)을 삼화상으로, 호명스님(태고총림 선암사 주지, 정수원장), 도광스님(법규위원장), 탄해스님(제주종무원장), 호산스님(광주전남종무원장), 관정스님(대구경북종무원장), 도안스님(충북종무원장), 법성스님(경남종무원장)을 칠증사로 모신 가운데 10월 18일 태고총림 선암사 금강계단에서 여법하게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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